강소라 "'써니', 무조건 내 덕에 잘된 것"…자신감

이지현 기자 2025. 8. 2. 21: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소라가 영화 '써니'가 본인의 활약으로 잘됐다고 강조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아임 써니 땡큐'에서는 MC 김성주가 배우 강소라와 거짓말 탐지기로 진실, 거짓을 판명했다.

그러면서 강소라의 차례라고 거짓말 탐지기를 넘겼다.

강소라가 "당연하다, 당연하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해 김성주를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임 써니 땡큐' 2일 방송
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강소라가 영화 '써니'가 본인의 활약으로 잘됐다고 강조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아임 써니 땡큐'에서는 MC 김성주가 배우 강소라와 거짓말 탐지기로 진실, 거짓을 판명했다.

먼저 강소라가 "(아내에게) 프러포즈를 도서관 계단에서 했다고 들었는데, 다시 더 좋은 곳에서 해줄 의향이 있나?"라며 궁금해했다. 김성주가 "다이아몬드 반지로 해주지, 5성급 호텔 가서"라고 답했지만, '거짓'이 나와 웃음을 샀다.

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이에 김성주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오해하지 마"라고 다급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강소라의 차례라고 거짓말 탐지기를 넘겼다. 특히 "'써니' 영화가 잘된 건 무조건 내 덕이다"라는 질문을 던져 이목이 쏠렸다.

강소라가 "당연하다, 당연하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해 김성주를 놀라게 했다. 결과는 '진실'로 나왔다. 김성주가 "뭐야, 이 자신감?"이라며 놀란 반응을 보이자, 강소라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또 "리더가 괜히 리더가 아니다"라면서 큰소리쳐 웃음을 줬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