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살 확 빼고 훈남 아나운서 느낌 “난 10㎏ 쪄” 안정환 감탄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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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가 살을 확 빼고 훈남 아나운서 느낌이라 칭찬을 받았다.
8월 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MC 안정환, 홍현희가 이대호의 서울 집에서 김민경, 조째즈, 이호철과 함께 했다.
이대호의 서울 자취집이 최초 공개됐고, 다이어트 중이라 음식보다 제로 음료가 가득한 냉장고가 공개되자 안정환이 "왜 다이어트를 하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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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대호가 살을 확 빼고 훈남 아나운서 느낌이라 칭찬을 받았다.
8월 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MC 안정환, 홍현희가 이대호의 서울 집에서 김민경, 조째즈, 이호철과 함께 했다.
이대호의 서울 자취집이 최초 공개됐고, 다이어트 중이라 음식보다 제로 음료가 가득한 냉장고가 공개되자 안정환이 “왜 다이어트를 하냐”고 질문했다. 이대호는 “건강하려고요”라고 답했다.
안정환이 “선수 때 안 건강 했냐”고 묻자 이대호는 “경기가 끝나고 저녁에 많이 먹으니 살이 찌더라. 이제 힘쓸 일은 많이 없으니까. 배고파도 참고 하니까 많이 빠진다”고 답했다.
이어 이대호는 “조금 더 빼고 유지하려고 한다”고 말했고 홍현희가 “약간 아나운서 느낌이다. 깜짝 놀랐다”며 이대호가 잘생겨졌다고 칭찬했다.
안정환은 “나랑 반대다. 나는 거의 10kg 쪘다. 86kg이다. 76kg이었다”고 말했고, 동시에 과거 안정환의 꽃미남 시절 사진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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