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30주차 김지혜, 이미 만삭 수준 넘은 큼직한 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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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30주차에 접어든 그룹 캣츠 출신의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큼지막한 배를 공개했다.
이어 영상까지 공개한 김지혜는 "쌍둥이 선배맘들이 배가 앞으로 더 나올거라고...이제 끝났겠지 해도 더더더더 나올거라고 경고해 주셨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화이트 원피스를 넉넉하게 입은 김지혜는 쌍둥이를 임신한 몸답게 일반적인 만삭만큼이나 나온 배를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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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쌍둥이 임신 30주차에 접어든 그룹 캣츠 출신의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큼지막한 배를 공개했다.
김지혜는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드디어 30주차 둥이엄빠 입니다”라는 인사로 남편 최성욱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출산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면서도 조금 무섭다”는 김지혜는 큰 배를 양손으로 감싸며 남편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이어 영상까지 공개한 김지혜는 “쌍둥이 선배맘들이 배가 앞으로 더 나올거라고...이제 끝났겠지 해도 더더더더 나올거라고 경고해 주셨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화이트 원피스를 넉넉하게 입은 김지혜는 쌍둥이를 임신한 몸답게 일반적인 만삭만큼이나 나온 배를 촬영하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걸그룹 ‘캣츠’의 ‘한민아’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다. 2019년 그룹 파란 출신으로 뮤지컬 배우인 최성욱과 결혼했으며 올해 2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한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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