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아내가 내 배 만지며 플러팅"→이대호 "병원서 결혼 결심" 영화같은 ♥스토리('가보자고5')[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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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조째즈가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기혼' 이대호와 조째즈는 아내에 대해 이야기 하며 '사랑꾼' 면모를 내뿜었다.
또한 조째즈는 "제가 카페랑 바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의 아내가) 손님으로 왔다. 그때 갑자기 저한테 플러팅을 했다. 라이브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가와서 배를 만졌다. '이건 뭐지?' 하면서 얼굴을 봤는데 너무 예뻤다. 그래서 전문 용어로 짜매야겠다 싶었다. 나중에 물어보니 '귀여워서 배를 만졌다'고 하더라"고 첫만남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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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대호, 조째즈가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가보자고5)에는 이대호, 김민경, 조째즈, 정호철이 출연했다.
이날 '기혼' 이대호와 조째즈는 아내에 대해 이야기 하며 '사랑꾼' 면모를 내뿜었다. 먼저 이대호는 "제가 원래 결혼을 빨리 하고 싶은 꿈이 있었다. 당시 지금의 아내를 만나고 있었는데 내가 다쳤을 때 와서 동의서에 사인도 해주고 돌봐줬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이대호는 "그때 병원에서 결혼 결심을 했다. '이 여자 행복하게 해주자' 했다. 8년 연애하고 결혼했다"고 밝혔다.
또한 조째즈는 "제가 카페랑 바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의 아내가) 손님으로 왔다. 그때 갑자기 저한테 플러팅을 했다. 라이브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가와서 배를 만졌다. '이건 뭐지?' 하면서 얼굴을 봤는데 너무 예뻤다. 그래서 전문 용어로 짜매야겠다 싶었다. 나중에 물어보니 '귀여워서 배를 만졌다'고 하더라"고 첫만남에 대해 밝혔다.
이어 조째즈는 "처음에 저희 아내가 저를 좋아한다고 해서 한남동의 꽃뱀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 소문 없애는 데까지 시간 많이 걸렸다. 저렇게 예쁜 여자가 그럴리가 없다는 오해와 불신이 있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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