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토남 김요한, 근육 탄탄 피지컬에 반전 애교 (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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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한양체고 테토남' 김요한이 반전 애교를 선보인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
이와 관련 '트라이' 측이 '장화신은 고양이'로 변신한 한양체고 럭비부 주장 윤성준(김요한 분)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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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한양체고 테토남’ 김요한이 반전 애교를 선보인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
앞서 3화에서는 주가람(윤계상 분)의 신입 부원 찾기가 펼쳐졌다. 가람은 90년대 한국 럭비의 전설, 문철영(정기섭 분)의 아들인 문웅(김단 분)을 찾아가 스카우트를 제안했다. 가람은 행여나 웅이 자신처럼 럭비에 상처받을까 완강히 반대하는 철영을 설득하고, 개학식 당일 신입 부원인 웅과 함께 등장했다. 하지만 에필로그에서 교감 성종만(김민상 분)이 럭비부 폐부를 위해 작당모의를 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트라이’ 측이 ‘장화신은 고양이’로 변신한 한양체고 럭비부 주장 윤성준(김요한 분)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성준은 결연한 표정으로 사격부 주장 서우진(박정연 분)을 찾아간 모습. 럭비부 에이스들답게 화면에 꽉 끼는 넓은 어깨와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성준과 웅의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가운데 우진을 향한 두 남자의 눈빛 교환은 궁금증을 더한다.
더불어 ‘한양체고 테토남’ 성준의 반전 애교도 포착됐다. 냉미남 포스는 온데간데없이, 우진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성준과 웅. 눈썹 끝을 한없이 내린 채 애절한 눈빛을 발사하는 두 남자의 모습. 과연 성준이 사격부 주장 우진에게 이렇게까지 간청하게 된 사연이 무엇일까.
SBS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오늘(2일) 밤 9시 50분 4화가 방송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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