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한달 남은 쌍둥이 출산 “숨이 안 쉬어져” ♥송재희는 기승전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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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8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근황 zip. 29주인데 36주인 배를 갖고 있는 쌍둥이맘. 애들은 1.4 kg +1.1kg= 2.5kg 로 거의 36주 무게에요. 첫째 때랑 다르게 숨이 안 쉬어지고 소화가 안 돼서 물만 먹어도 배부르는 중. 체력 에너지 하나는 정말 1등 이라고 생각했는데. 첫째 때도 애 낳으러 가기 전날 새벽까지 일하고 애낳고 마취풀리자마자 바로 일했는데 어우 쉽지 않네요"라고 쌍둥이 임신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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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8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근황 zip. 29주인데 36주인 배를 갖고 있는 쌍둥이맘. 애들은 1.4 kg +1.1kg= 2.5kg 로 거의 36주 무게에요. 첫째 때랑 다르게 숨이 안 쉬어지고 소화가 안 돼서 물만 먹어도 배부르는 중. 체력 에너지 하나는 정말 1등 이라고 생각했는데. 첫째 때도 애 낳으러 가기 전날 새벽까지 일하고 애낳고 마취풀리자마자 바로 일했는데 어우 쉽지 않네요”라고 쌍둥이 임신 고충을 털어놨다.
지소연은 “그 와중에 만들어야할 자료들 만들어내는 나. 너무 만족스러워요. 태교는 1도 없이 잘 커주는 뱃속에 두 아이들 너무 감사하고. 엄마를 더 사랑하게 된 하엘이 사랑하고. 맨날 해병대, 여행가도, 집에서도, 세차 때도, 잘 때도 해병대인 남편 보면 신기하고. 다들 그러나요??!!! 해병대 와이프들 궁금해요”라고 남편 송재희의 해병대 사랑을 전했다.
이어 “미루던 일들 하나씩 하고 있는데 아이방 만드는 거 더 이상 미룰 수가 없네요. 이제 애낳을 날도 거의 잡혔겠다. 빨리 빨리 움직이자 뒤뚱 뒤뚱. 사진첩에 만삭사진을 마지막으로 내 얼굴 찍힌 게 별로 없네. 저는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재희와 지소연은 2017년 결혼했다.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임신 중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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