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부산 오션뷰 이어 '서울 자취집' 최초 공개 "공항서 가까워" (가보자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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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의 서울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서울 양천구의 위치한 이대호의 집을 찾은 가운데, 이대호의 서울 집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대호는 "서울 오면 잠시 거주하는 집이다. 공항에서 가까우니까. 일주일에 3번을 와 있는다. 촬영 때문에"라며 집을 소개했다.
한편 이대호는 부산 해운대에 이어 서울 양천구 자취집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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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이대호의 서울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 5회에서는 레전드 야구선수 이대호가 등장, 김민경, 조째즈, 이호철과 2MC 홍현희, 안정환과 함께 만났다.
서울 양천구의 위치한 이대호의 집을 찾은 가운데, 이대호의 서울 집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대호는 “서울 오면 잠시 거주하는 집이다. 공항에서 가까우니까. 일주일에 3번을 와 있는다. 촬영 때문에”라며 집을 소개했다.

깔금한 인테리어와 함게 현실 자취방 같은 깔끔한 모습, 아담한 침실이 눈길을 끌었다. 침실 안에는 자녀와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이 가득해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특히 냉장고에는 음료만 가득한 모습이었다.
이에 이대호는 “요즘엔 다이어트 중이다. 냉장고에도 마시는 것 밖에 없다. 제로 많이 먹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대호는 눈에 띄게 슬림해진 근황을 자랑하고 있었다.
이대호는 “건강하려고 다이어트 한다. 선수 때는 저녁에 많이 먹었다. 경기에는 못먹고, 경기 후에 먹으니까 자꾸 찌더라. 지금은 힘 쓸일이 없어서 배고파도 참다보니 살이 빠지더라. 조금만 더 빼고 유지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나랑 반대다. 나는 거의 10키로 쪘다. 그때 76kg이었는데, 지금 80kg 넘는다”라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대호는 부산 해운대에 이어 서울 양천구 자취집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yusuou@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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