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서 기름 넣던 람보르기니에 불 '아찔'...2명 부상

임소영 2025. 8. 2. 2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남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하던 고가의 자동차에 불이 나 2명이 다쳤습니다.

2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4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던 람보르기니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주유구에 불이 붙으면서 50대 운전자와 40대 주유소 직원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서울 도심 주유소에서 발생한 화재에 소방 당국이 장비 26대와 인원 85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화재 발생 약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신사동 람보르기니 차량 화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 강남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하던 고가의 자동차에 불이 나 2명이 다쳤습니다.

2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4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던 람보르기니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주유구에 불이 붙으면서 50대 운전자와 40대 주유소 직원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서울 도심 주유소에서 발생한 화재에 소방 당국이 장비 26대와 인원 85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화재 발생 약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주유소 #소방 #화재 #사건사고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