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아들, ADHD 툴툴 수학+영재 인증샷…“5학년 형들 사이서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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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툴툴대던' 아들의 놀라운 반전을 직접 인증했다.
2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5학년 형들 사이에서 잘했어 아들아. 상장에 엄마 감동 받고 어깨 뿜뿜. 수영장 갑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은 5학년 형들 사이에서도 인정받은 아이의 실력과, 이를 지켜본 엄마의 감동이 동시에 묻어난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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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툴툴대던’ 아들의 놀라운 반전을 직접 인증했다.
2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5학년 형들 사이에서 잘했어 아들아. 상장에 엄마 감동 받고 어깨 뿜뿜. 수영장 갑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HME 경시대회 최우수상 상장을 손에 든 아들의 모습이 담겼고, 학년을 뛰어넘는 성취에 대한 자부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아이의 성장은 더욱 특별하다. 이지현의 아들은 과거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에서 ADHD 진단을 받은 후, 오은영 박사와의 상담을 거쳐 꾸준한 변화를 보여왔다. 수학에 몰입하게 된 이후, 공부하라 하면 도망가던 툴툴 소년은 지금 수학 영재로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서도 엄마 이지현은 “격하게 자고 싶은 주말”이라며 웃픈 워킹맘의 일상도 솔직히 털어놨고, “아이들 데리고 수영장 간다”며 현실 육아 라이프를 전했다.
한편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두 남매를 양육하고 있으며, 최근 장영란과의 방송에서도 “우리 집은 키즈카페 수준”이라며 털털한 워킹맘 일상을 공유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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