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매혹적인 블랙&레드‥박솔미 “또 나만 늙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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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고혹미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송혜교는 지난 8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송혜교가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메종 겔랑과 진행한 메이크업 캠페인 컷으로, 송혜교는 깔끔하게 땋은 헤어에 가슴 부분을 골드로 포인트를 준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게시물을 본 배우 박솔미는 "또 나만 늙었네"라고 댓글을 달았고, 엄정화도 불꽃 이모티콘을 남기며 송혜교의 미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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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고혹미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송혜교는 지난 8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송혜교가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메종 겔랑과 진행한 메이크업 캠페인 컷으로, 송혜교는 깔끔하게 땋은 헤어에 가슴 부분을 골드로 포인트를 준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송혜교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어깨에서 팔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라인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게시물을 본 배우 박솔미는 “또 나만 늙었네”라고 댓글을 달았고, 엄정화도 불꽃 이모티콘을 남기며 송혜교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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