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하정우♥황보라로 착각? “찍긴 제가 찍었어요ㅋㅋ”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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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황보라와 하정우의 뒷모습을 포착한 사진 한 장으로, 남편 김준호와의 달달한 데이트설(?)에 휘말렸다.

2일, 김지민은 SNS를 통해 "황보라 하정우 데뚜사진인데ㅋㅋ 찍긴 제가 찍었습니다만ㅋㅋ"이라는 재치 가득한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해명도 김지민답다", "하정우랑 황보라도 착각될 만하다", "신혼 느낌은 맞았네ㅋㅋ"라며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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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황보라와 하정우의 뒷모습을 포착한 사진 한 장으로, 남편 김준호와의 달달한 데이트설(?)에 휘말렸다.

2일, 김지민은 SNS를 통해 “황보라 하정우 데뚜사진인데ㅋㅋ 찍긴 제가 찍었습니다만ㅋㅋ”이라는 재치 가득한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해질녘 도심을 걷는 한 남녀의 뒷모습이 담겼고, 두 사람이 마치 팔짱을 낀 듯한 거리감과 분위기 덕분에 ‘신혼 부부 같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김지민이 황보라와 하정우의 뒷모습을 포착한 사진 한 장으로, 남편 김준호와의 달달한 데이트설(?)에 휘말렸다.사진=김지민SNS
사진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자연스럽게 “김준호♥김지민 아니야?”, “딱 신혼부부 느낌인데”라며 김지민 본인으로 착각했지만, 사진 속 인물은 뜻밖에도 배우 황보라와 그의 시숙 하정우였다. 김지민은 절친 황보라의 데이트 장면을 직접 찍은 사진이 퍼지자,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센스 있는 해명을 덧붙였다.

실제로 김지민은 사진 속 인물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주변 분위기나 구도 자체가 ‘연인 샷’으로 오해받을 만큼 친밀해 보였던 터. 그는 애매한 손동작과 자연스러운 거리감까지 고려해 “찍긴 내가 찍었어요ㅋㅋ”라고 유쾌하게 정리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해명도 김지민답다”, “하정우랑 황보라도 착각될 만하다”, “신혼 느낌은 맞았네ㅋㅋ”라며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6월 김준호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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