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는다” 폭탄선언…‘50세’ 백지영, 5억 주고 5살 어려지면 정석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2. 1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백지영이 유쾌한 입담 속 진심 어린 둘째 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2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정석원이랑 디저트 먹다 갑작스레 둘째 계획 발표하는 백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정석원은 "1억 원 주고 1살 줄일 수 있다면 어떡할래?"라는 엉뚱한 질문을 던졌고, 이에 백지영은 망설임 없이 "당연히 줄여야지! 5억 주고 5살 줄일 수 있다면 45살이야. 둘째 낳는다"라고 깜짝 선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백지영이 유쾌한 입담 속 진심 어린 둘째 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2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정석원이랑 디저트 먹다 갑작스레 둘째 계획 발표하는 백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함께 디저트를 즐기며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 대화를 나눴다.

백지영이 유쾌한 입담 속 진심 어린 둘째 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그러던 중, 딸이 “엄마에게 20살까지 뽀뽀해줄 거야”라고 하자 백지영은 “그때 나는 63살”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정석원은 “1억 원 주고 1살 줄일 수 있다면 어떡할래?”라는 엉뚱한 질문을 던졌고, 이에 백지영은 망설임 없이 “당연히 줄여야지! 5억 주고 5살 줄일 수 있다면 45살이야. 둘째 낳는다”라고 깜짝 선언했다.

이어 “내가 당신에게 나이를 줄 수 있다면 4.5살 줄여서 동갑이 되는 거지”라며 ‘나이 거래’ 시뮬레이션까지 펼쳤고, 정석원은 “그럼 진짜 좋겠다”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다 문득 “아, 반대네. 내 나이를 당신이 가져가야지”라며 다시 계산을 리셋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유쾌한 대화였지만, 그 안에는 둘째에 대한 진심 어린 바람도 담겨 있었다. 백지영은 2013년 9세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어느덧 50세가 된 백지영이 “가능하다면 낳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팬들에게도 깊은 공감을 안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