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피부과 시술 후 달라진 얼굴 “얼굴+목 600샷, 얼굴 광택 난다고”(바로 그 고소영)

이하나 2025. 8. 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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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최근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8월 1일 '바로 그 고소영' 채널에는 '고소영 저속노화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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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로 그 고소영’ 채널 영상 캡처
사진=‘바로 그 고소영’ 채널 영상 캡처
사진=‘바로 그 고소영’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고소영이 최근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8월 1일 ‘바로 그 고소영’ 채널에는 ‘고소영 저속노화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고소영은 30년 지기 친구와 노량진 수산물 도매시장에서 낙지탕탕이, 개불, 멍게, 새우 소금찜, 제철 민어회 등을 고른 후 단골 가게로 갔다.

PD는 “요즘에 ‘오은영 스테이’ 촬영 가면 어떤가”라고 물었다. 고소영은 “너무 솔직히 가면 좋다. 내가 힐링 받고 좋은데 상담 들어가면 7시간, 길게는 9시간 이렇게 찍으니까 지치긴 한다. 오랜만에 촬영하니까”라며 “그래서 관리도 한다. 방송에서는 훨씬 좀 말라야 잘 나온다. 나이 들어서 살 빼면 막 꺼진다. 그러니까 되게 조심해야 한다. 그래서 저 피부 관리 좀 받았다. 근데 딱 언니가 알아보더라. 얼굴에 광택이 난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PD가 “원래 관리를 안 받으신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묻자, 고소영은 “잘 안 하는데 주변에 (정보) 잘 아는 친구들이 갑자기 너무 예뻐진 거다. ‘너희 솔직히 뭐해?’ 그랬더니 고주파 베이스 레이저가 있는데 티 안 나게 뭔가 생기 있어 보이고 눈에 띄게 리프팅이 되는 거다”라며 “내 나이에 관심은 리프팅이니까. 목 전체까지 600샷으로 했다. 초반에 유튜브 나왔을 때 하고도 약간 라인 정리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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