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 이승기만이 가능한 무대…밴드와 함께한 메가 히트곡의 향연 [T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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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에 가수 이승기가 압도적인 무대로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이승기는 '사랑이 술을 가르쳐' '나방의 꿈' '꽃처럼' '정신이 나갔었나봐' '여행을 떠나요' '질풍가도' 등 밴드 사운드와 함께 무대를 꾸미며 시원한 고음과 압도적인 가창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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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전남)=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에 가수 이승기가 압도적인 무대로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31일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이 이어졌다. 지난 26일부터 개최된 이번 행사는 8월 2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상생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이승기는 ‘잊지마, 기억해, 늦지마’ ‘되돌리다’ ‘하기힘든말’ ‘삭제’ 등 메가 히트곡으로 연달아 무대를 꾸미며 현장에 자리한 관객들에게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물했다.
이어 이승기는 ‘사랑이 술을 가르쳐’ ‘나방의 꿈’ ‘꽃처럼’ ‘정신이 나갔었나봐’ ‘여행을 떠나요’ ‘질풍가도’ 등 밴드 사운드와 함께 무대를 꾸미며 시원한 고음과 압도적인 가창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이승기는 데뷔곡인 ‘내 여자라니까’ 무대를 통해 매력적인 보이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행사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 2004년 정규 1집 ‘나방의 꿈’으로 데뷔, ‘내 여자라니까’로 단숨에 국민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데뷔 21주년을 맞이 했으며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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