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K-응원 홀릭' 산드로 토날리 "韓, 잉글랜드 돌아가서도 기억하겠다"

김가을 2025. 8. 2. 1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팬들) 잉글랜드 돌아가서도 기억하겠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산드로 토날리(뉴캐슬)가 대한민국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 '첫 방문'이란 토날리는 "한국에 처음 와봤다. 시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나도 팀도 준비 상태는 매우 좋다. 한국 팬들의 응원도 현지와 비슷하다. 공항, 첫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 고마웠다. 잉글랜드 돌아가서도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여의도=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한국 팬들) 잉글랜드 돌아가서도 기억하겠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산드로 토날리(뉴캐슬)가 대한민국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에디 하우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잉글랜드)과 비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뉴캐슬은 2024~2025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토트넘은 유로파리그(UEL) 우승팀이다. 뜨거운 기대가 모아진다.

결전을 앞둔 토날리는 2일 서울 여의도의 TWO IFC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토트넘과의 경기는 같은 리그에 속한 팀과의 대결이다. 좋은 테스트 경기가 될 것이다. 지난 '팀 K리그'와의 경기와 다르다. 좋은 경기가 될 것이다.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다. 반드시 승리할 것이란 각오"라며 "가벼운 부상이 있었다. 많이 회복했다. 괜찮다. '팀 K리그'와의 경기 뒤 회복 중이다. 토트넘전은 출전 가능할 것 같다"고 했다.

한국 '첫 방문'이란 토날리는 "한국에 처음 와봤다. 시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나도 팀도 준비 상태는 매우 좋다. 한국 팬들의 응원도 현지와 비슷하다. 공항, 첫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 고마웠다. 잉글랜드 돌아가서도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여의도=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