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임라라, 박수홍 집에서 거침없이 배 드러냈다 “진짜 많이 나와”(행복해다홍)

임혜영 2025. 8. 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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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가 쌍둥이 임신 중인 배를 공개했다.

이날 박수홍의 집에는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인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방문했다.

임라라는 배를 잡고 "25주 배 같지 않다. 진짜 많이 나왔다"라고 말한 후 "한 번 보여 드려도 될까?"라며 거침없이 D라인을 공개했다.

임라라는 "지금 25주인데 배가 이런다"라며 남다른 배 크기에 자신도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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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임라라가 쌍둥이 임신 중인 배를 공개했다.

2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엔조이커플 재이와 만나다! 손민수 임라라 부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의 집에는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인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방문했다. 손민수는 육아를 배우러 왔다며 들뜬 표정을 지어 보였다.

김다예는 임라라에게 “산모가 살이 하나도 안 쪘다”라고 말했고, 임라라는 “입덧을 너무 심하게 해가지고”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임라라는 배를 잡고 “25주 배 같지 않다. 진짜 많이 나왔다”라고 말한 후 “한 번 보여 드려도 될까?”라며 거침없이 D라인을 공개했다. 임라라는 “지금 25주인데 배가 이런다”라며 남다른 배 크기에 자신도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를 보던 김다예는 “제가 12주 때 이랬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후 임라라에게 살이 하나도 안 찐 것 같다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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