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권, 후배 서문탁 향한 극찬 꺼냈다 “해외 나가도 독보적인 록 스프릿”(불후)

이슬기 2025. 8. 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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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인권이 서문탁에 대한 극찬을 전했다.

이날 오프닝은 가수 서문탁이 열었다.

서문탁의 무대 후 전인권은 "정말 잘해요 서문탁 씨는 너무 잘해요. 외국에 나가도 아무리 락 시장이 넓어도 돋보일 거예요"라며 독보적인 록 스피릿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문탁은 "록 페스티벌 너무 좋네요. 칭찬을 오늘 다 듣네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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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전인권이 서문탁에 대한 극찬을 전했다.

8월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으로 펼쳐졌다.

이날 오프닝은 가수 서문탁이 열었다. 그는 '사미인곡'과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통해 뜨거운 열정을 무대 위에 쏟아냈다. 그는 "오늘 이렇게 멋진 무대에 오프닝 무대로, 공연을 열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요. 여러분이 이렇게 뜨겁게 반겨주시니까. 저는 공연 뼈를 갈아 넣고 하겠습니다"라는 멘트로 열광적 반응을 이끌기도 했다.

서문탁의 무대 후 전인권은 "정말 잘해요 서문탁 씨는 너무 잘해요. 외국에 나가도 아무리 락 시장이 넓어도 돋보일 거예요"라며 독보적인 록 스피릿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자 김준현은 "예전에 서문탁 씨 무대에 이런 댓글이 달렸다. 대한민국은 서문탁 보유국이라고 공감했다"라고 했고, 이홍기는 "제가 너무 동경하고 좋아하는 톤을 가지셨다. 선배님의 영상을 다 볼 정도로 팬이다. 실제로 처음 들었는데 너무 좋았다"라고 했다.

서문탁은 "록 페스티벌 너무 좋네요. 칭찬을 오늘 다 듣네요"라며 웃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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