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불후’ 녹화 불참 깜짝, 기록적인 폭우 홍수 피해→스케줄 긴급 변경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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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의 불참이 눈길을 잡았다.
8월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으로 펼쳐졌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불후의 명곡' MC 이찬원이 자리를 비웠다.
앞서 7월 19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은 울산 지역의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 피해로 인해 부득이하게 녹화를 연기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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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이찬원의 불참이 눈길을 잡았다.
8월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으로 펼쳐졌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불후의 명곡' MC 이찬원이 자리를 비웠다. 이찬원의 빈 자리에는 잔나비 최정훈이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이에 대해 김준현은 갑작스레 변경된 녹화 일정을 언급하면서 "이찬원 씨가 예전부터 있던 스케줄, 변경할 수 없는 스케줄로 불참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쉽지만. 오늘 록페스티벌에 딱 맞는 잔나비 최정훈 씨가 스페셜 MC로 함께 하게 됐다"라고 했다.
앞서 7월 19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은 울산 지역의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 피해로 인해 부득이하게 녹화를 연기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높인 바 있다.
당시 ‘불후’ 제작진은 “수해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위로하는 마음을 전하며, 피해가 복구되는 대로 새로운 녹화 일정을 확정해 다시 안내해 드리겠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후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티스트와 제작진 모두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7월 27일 녹화를 재개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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