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박영규, 동문 유재석에 "입학이 중요하지 졸업이 중요하냐" [TV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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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배우 박영규가 유재석에 칭찬을 전했다.
이날 오디션을 마친 박영규는 유재석을 향해 "학교 후배지만 존경한다. 네가 학교 후배라는 게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졸업을 못했다"라고 조심스럽게 밝히자, 박영규는 "졸업이 뭐가 문제냐"라며 "학교는 일단 입학한 게 중요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재석은 "화를 내시는 줄 알았다"라며 깜짝 놀랐고, 박영규는 "화를 낼 일이 뭐 있냐. 생각을 해봐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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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배우 박영규가 유재석에 칭찬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선 80년대 감성을 소환하는 '80s MBC 서울가요제' 2차 블라인드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오디션을 마친 박영규는 유재석을 향해 "학교 후배지만 존경한다. 네가 학교 후배라는 게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서울예대로 맺어진 두 사람. 유재석은 "졸업을 못했다"라고 조심스럽게 밝히자, 박영규는 "졸업이 뭐가 문제냐"라며 "학교는 일단 입학한 게 중요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재석은 "화를 내시는 줄 알았다"라며 깜짝 놀랐고, 박영규는 "화를 낼 일이 뭐 있냐. 생각을 해봐라"라고 전했다. 이이경도 자신이 서울예대 출신이라 밝혔고, 박영규는 "내가 서울예대 전신 1회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74학번인 선배 앞에서 박영규와 유재석은 고개를 숙였고, 유재석은 "1회 인 줄은 몰랐다"라고 감탄했다. 주우재는 "학연이 좀 소외되네. 안 되니까 학연으로 밀고 들어오신다"라고 농담하자 박영규는 "이 자식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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