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 건설업체 건물서 불…소방 진화 중
김덕현 기자 2025. 8. 2. 1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일) 오후 3시 20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 팔곡일동의 한 건설업체 2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4대와 인력 65명을 현장에 투입했는데, 건물 안에 자재 등 연소 물질이 많아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일) 오후 3시 20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 팔곡일동의 한 건설업체 2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4대와 인력 65명을 현장에 투입했는데, 건물 안에 자재 등 연소 물질이 많아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데, 일대에 연기가 다량 발생해 관련 신고 접수가 잇따랐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덕현 기자 d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내가 휘두른 양주병에 사망한 일타강사…'그알', 최성진 살인 사건 추적
- 수억 원과 함께 사라진 남자…실종인가 잠적인가
- 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동행 마침표…"올여름 팀 떠난다"
- 불과 4분 만에 14억이?…'싹쓸이 절도' 충격 현장
- 일본 해변에 ‘거대 고래’ 4마리…지진 전조설 다시 화제
- [뉴스토리] 액티브 시니어…천천히 나이 들기
- 스마트폰 보다 목 뻣뻣·눈 뻑뻑…10대 'VDT증후군' 5년새 37%↑
- 소비쿠폰 90% 지급 완료…'불법 현금화 시도' 이어져
- '한미정상회담 언제하나' 질문에…트럼프 "한미관계 훌륭"
- 케데헌 '골든', 영국 오피셜 차트 1위…"K팝으로 싸이 이후 13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