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임윤아·안보현, 예능으로 '이사왔다'…'놀토·냉부해' 출격

조연경 기자 2025. 8. 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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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안보현이 본격적인 릴레이 홍보를 시작한다.

오는 13일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이상근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임윤아 안보현은 올여름 극장가 한국 영화 중 가장 독보적인 홍보 레이스로 관객들과의 만남에 박차를 가한다.

먼저 임윤아 안보현은 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반전 매력으로 신선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노래 받쓰 코너와 간식 게임에 열심히 참여하는 열정은 물론 패널들과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은다.

3일과 8월 10일에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도 출격한다. 두 배우는 실제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와 먹는 식재료 등을 최초 공개, 셰프들이 준비한 음식들을 시식하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악마가 이사왔다' 촬영 당시 비하인드와 함께 영화에 대한 관람 포인트 등 다채로운 이야기로 작품에 대한 궁금증도 높일 전망이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1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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