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 한달됐는데 벌써 '팔불출'.."엄마되면 다 이런가"

김나연 2025. 8. 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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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제인이 벌써 '도치맘' 면모를 드러냈다.

1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제야 올려보는 쌍둥이 생일 그리고 입원하던 날부터 병원에서의 일주일"이라며 쌍둥이 자매 출산 당시 모습을 공유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와 결혼, 올해 7월 쌍둥이 자매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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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벌써 '도치맘' 면모를 드러냈다.

1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제야 올려보는 쌍둥이 생일 그리고 입원하던 날부터 병원에서의 일주일"이라며 쌍둥이 자매 출산 당시 모습을 공유했다.

그는 "처음엔 내 뱃속에서 이렇게 작은 아기 두 명이 자랐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서 얼떨떨했던 기분"이라고 출산 직후의 심경을 전했다.

이어 "집에 오면 지겹도록 볼 얼굴들인데 병원에서는 하루 한 번 면회 시간만 기다리며 하루종일 아기들 사진만 보고 또 보고 어디는 나 닮았고 어디는 너 닮았다면서 아기들의 10년, 20년 후까지 함께 그려보는... 엄마아빠 되면 다 이런가봐요?"라며 팔불출 면모를 전했다.

그러면서 "9개월도 이렇게나 빨리 지나갔는데 앞으로 얼마나 빨리 자라려나. 우주&별 세상에 무사히 온 걸 환영해"라고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덧붙였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와 결혼, 올해 7월 쌍둥이 자매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레이디제인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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