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40+ 킬 난타전' 승자는 BNK

박상진 2025. 8. 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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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가 40킬이 넘는 경기의 승자가 되며 DRX전 1세트를 승리했다.

두 팀은 40킬이 넘는 난타전을 벌였지만 30분 교전에서 승리한 BNK가 그대로 상대 본진으로 진입해 상대 넥서스를 파괴했고, 32분 1세트를 끝내며 치열한 경기의 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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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가 40킬이 넘는 경기의 승자가 되며 DRX전 1세트를 승리했다.

2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3라운드 BNK 피어엑스 대 DRX 경기 1세트 BNK는 아트록스-녹턴-오리아나-바루스-렐을, 레드 진영 DRX는 럼블-트런들-아리-진-알리스타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 두 팀은 난타전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BNK가 3천 골드 정도 앞서나갔다. 그러나 이후 DRX도 교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아타칸까지 가져가며 후반을 노렸다.

두 팀은 40킬이 넘는 난타전을 벌였지만 30분 교전에서 승리한 BNK가 그대로 상대 본진으로 진입해 상대 넥서스를 파괴했고, 32분 1세트를 끝내며 치열한 경기의 승자가 됐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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