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방' 박보검, 아이유 깜짝 등장에 눈물…BTS '뷔'도 절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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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아이유의 깜짝 등장에 눈물을 쏟았다.
그런데 갑자기 영상 편지 속 아이유가 무대에 등장해 박보검을 놀라게 했다.
박보검은 예상하지 못한 아이유의 등장에 눈물을 보였다.
박보검은 아이유와 포옹을 나누고 함께 아이유의 노래를 부르며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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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아이유의 깜짝 등장에 눈물을 쏟았다.
박보검은 이달 1일 KBS 2TV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마지막 방송으로 5개월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방송 주제는 '검요일(박보검+금요일)은 밤이 좋아'였다.

박보검은 "마지막 게스트는 여러분"이라며 관객과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런데 갑자기 영상 편지 속 아이유가 무대에 등장해 박보검을 놀라게 했다.
아이유는 영상 편지를 통해 "꼭 게스트로 가겠다고 약속 했는데 못 지켜서 미안하다"며 "너무 미안해서 내가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형 꽃다발을 들고 무대 위 박보검에게 달려갔다.
박보검은 예상하지 못한 아이유의 등장에 눈물을 보였다. 그는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것 같아서 부탁도 못했는데 전혀 생각하지도 예상하지도 기대하지도 않았던 우리 아이유씨가 와주셨다"며 감격을 표했다. 아이유는 "거의 매주 본방사수한 칸타빌레 엄청난 애청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보검은 아이유와 포옹을 나누고 함께 아이유의 노래를 부르며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아이유의 노래 '금요일에 만나요'를 '검요일'로 개사해 불러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영상 편지를 통해서는 방탄소년단(BTS) 뷔, 로이킴 등도 인사를 전했다. 뷔는 "보검이형이 '태형아 언제 나올래?' 물었지만 다음 앨범 작업을 위해 미국에 있어 아쉽게 나가지 못했다"며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함께 촬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칸타빌레를 아끼고 사랑해준 시청자 여러분, 보검이형과 함께한 시간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며 "내년 봄에 멋있게 앨범 들고 나올 테니 BTS 음악에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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