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남자 핸드볼, 세계청소년선수권 열릴 이집트로 출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남자 청소년(U-19) 핸드볼 대표팀이 오는 6일(한국시간)부터 17일까지 11일간 이집트에서 열릴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를 위해 2일 출국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G조에서 개최국 이집트, 라이벌 일본, 중동 강호 바레인과 맞붙는다.
이번 청소년 대표팀엔 레프트백 강준원(경희대), 성인 국가대표 고교생 골키퍼 홍의석(선산고) 등 재능 있는 선수들이 다수 포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남자 청소년(U-19) 핸드볼 대표팀,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선수권 열릴 이집트로 2일 출국.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2/newsis/20250802173347970qmkw.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청소년(U-19) 핸드볼 대표팀이 오는 6일(한국시간)부터 17일까지 11일간 이집트에서 열릴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를 위해 2일 출국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G조에서 개최국 이집트, 라이벌 일본, 중동 강호 바레인과 맞붙는다.
7일 오전 1시30분 이라크와 1차전, 같은 날 오후 11시15분 일본과 2차전, 이틀 뒤인 9일 오후 11시15분 바레인과 3차전을 치른다.
이번 청소년 대표팀엔 레프트백 강준원(경희대), 성인 국가대표 고교생 골키퍼 홍의석(선산고) 등 재능 있는 선수들이 다수 포함됐다.
지난 2023년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직전 대회에선 25위를 기록했다.
역대 최고 성적은 2005년 카타르에서 열린 초대 대회 당시 준우승이다.
출국에 앞서 박태환 감독은 "선수들 모두 그동안 준비된 훈련을 성실하게 소화했다"며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과 투혼으로 매 경기를 치른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