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아들, ADHD→수학 천재된 근황‥형들 꺾고 수학 학력평가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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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수상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현의 아들이 한 교육 회사가 주최한 전국 수학 학력평가에서 최우수상 상장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4학년인 이지현의 아들은 5학년과 경쟁에서 당당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지현은 "아들은 웃는 사진 한 장 건지기 너무 힘드네요. 격하게 자고 싶은 주말. 상장에 엄마 감동 받고 어깨 뿜뿜하고 아이들 데리고 수영장 갑니다"라고 적으며 '수학천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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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수상을 자랑했다.
이지현은 8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5학년 형들 사이에서 잘했어 아들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현의 아들이 한 교육 회사가 주최한 전국 수학 학력평가에서 최우수상 상장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4학년인 이지현의 아들은 5학년과 경쟁에서 당당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지현은 “아들은 웃는 사진 한 장 건지기 너무 힘드네요. 격하게 자고 싶은 주말. 상장에 엄마 감동 받고 어깨 뿜뿜하고 아이들 데리고 수영장 갑니다”라고 적으며 ‘수학천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지현은 지난 2022년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ADHD 진단을 받은 아들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오은영의 솔루션을 받았다.
지난 7월 23일 ‘A급 장영란’ 채널에 출연한 이지현은 아들이 수학 영재라는 질문에 “말하는 게 조금 조심스럽긴한데 남다른 뇌를 가졌다”며 “자식은 손댈수록 망가지는 것 같아서 푸시를 안 한다. 머리가 굉장히 좋지만 압박하면 도망가는 스타일. 한번 집중하면 무서울 정도로 집중한다. 너무 잘 지내고, 천재성도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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