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민주 황명선 최고위원…3연속 논산시장 지낸 친명계 초선

안정훈 2025. 8. 2. 1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논산시장을 내리 세 번 지낸 친명계 초선 국회의원.

2006년 지방선거 때 열린우리당 후보로 나선 충남 논산시장 선거에서 낙선했지만 2010년부터 2018년 지방선거 때까지 3차례 연속으로 당선됐다.

2018년 논산시장 때 지방분권·자치분권을 실현하겠다면서 민주당 최고위원직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

논산시장으로 처음 선출됐던 2010년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과 교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 정견 발표 (고양=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가 2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2025.8.2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충남 논산시장을 내리 세 번 지낸 친명계 초선 국회의원.

국민대 토목환경공학과 졸업 뒤 같은 대학 행정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 새정치국민회의 서울시당 사무처장으로 정치활동을 시작했으며 2002년 새천년민주당 소속 비례대표로 출마해 서울시의회 제6대 의원을 지냈다.

2006년 지방선거 때 열린우리당 후보로 나선 충남 논산시장 선거에서 낙선했지만 2010년부터 2018년 지방선거 때까지 3차례 연속으로 당선됐다.

2018년 논산시장 때 지방분권·자치분권을 실현하겠다면서 민주당 최고위원직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

논산시장으로 처음 선출됐던 2010년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과 교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 대통령이 초대 회장을 맡은 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에서 후임 회장을 맡기도 했다.

이 대통령의 당 대표 시절에는 원외대변인과 당 조직사무부총장으로 활동했다.

이번 최고위원 선거운동 중에도 '이재명 대통령의 야전사령관'을 자임하며 친명계로서의 선명성을 강조했다.

▲ 충남 논산(59) ▲ 제37·38·39대 논산시장 ▲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협의회 회장 ▲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 더불어민주당 조직사무부총장 ▲ 제22대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hu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