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의 도넛 ‘픽’은?…크림 도넛과 홍차의 오후 회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더걸스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유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브런치 사진 한 장.
노티드는 솔티드 바닐라 크림, 얼그레이 크림 등 다양한 필드형 도넛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이 브랜드는 크림과 텍스처의 조화를 강조한 메뉴로 알려져 있으며, 대표 메뉴로는 티라미수 도넛, 딸기 우유 도넛 등이 있다.
홍차는 커스터드나 피스타치오처럼 크림이 많은 도넛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속 도넛은 각각 다른 스타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간 도넛은 외관상 ‘필드 도넛(field donut)’ 형태로, 속을 가르면 노란 커스터드가 흘러나오는 타입이다.
폭신한 반죽과 달콤한 커스터드 조합은 서울의 유명 디저트 브랜드인 ‘노티드(Knotted)’의 시그니처 도넛과 유사하다. 노티드는 솔티드 바닐라 크림, 얼그레이 크림 등 다양한 필드형 도넛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세 번째 도넛은 피스타치오 크림이 충전된 제품으로 보인다. 연두색의 진한 피스타치오 크림은 고소하고 묵직한 맛이 특징이. 최근 디저트 트렌드로도 자리잡은 재료다. 피스타치오 도넛은 일반적으로 차게 보관해 먹는 것이 풍미를 살리는 데 효과적이다. 홍차 또는 무가당 아이스티와의 조합이 잘 어울린다.
음료로는 티팟에 우린 홍차와 유리잔에 담긴 아이스티가 제공됐다. 홍차는 커스터드나 피스타치오처럼 크림이 많은 도넛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아이스티는 상큼한 마무리를 더해주는 음료로, 디저트 구성에 균형감을 준다.
무더위에 입맛이 달아나는 요즘, 진한 크림과 시원한 홍차가 만난 디저트 한 접시는 여름 오후를 잠시 멈추게 하는 좋은 구실이 될 것 같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장훈, 과거 아내 외도+의처증 심각 부부에 진심 어린 조언 (이혼숙려캠프)
- [SD 현장 인터뷰] 좋은 헤어짐도 있다! 가장 적절한 이별 타이밍…‘토트넘과 3번째 방한’ 손흥
- 안재현 오열, 로또 1등 당첨까지 포기…왜? 심란한 상황 (가오정)
- 김하늘 분노, 한 대 맞고 정신 번쩍 “때려도 돼요?” (런닝맨)
- 지상렬 옷 벗으며 파업 선언…형수 눈물의 심경 고백 (살림남)
- 장윤정, 자식농사 대박…美 유학+미모 놀라워
- [종합]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배우로서 삶 내려놓는다”
- 김민하 뼈말라 근황, 동일인 맞나요? 확 달라졌다 [DA★]
- 김연아♥고우림 부부싸움 목격담…강남 “혼난 적 있잖아” (냉부)
- 탁재훈-한혜진 핑크빛? 심상치 않은 기류 ‘과몰입’ (미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