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걸친 이다혜, 뽀얀 맨살에 복근 다 보여…'헉'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8. 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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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이다혜(26) 황홀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지난달 31일 이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탔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혜는 붉은빛이 감도는 하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해변과 바다를 배경으로 섹시하면서도 감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다혜는 기아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후 국내 치어리더 최초로 해외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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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치어리더 이다혜.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이다혜(26) 황홀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지난달 31일 이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탔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혜는 붉은빛이 감도는 하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해변과 바다를 배경으로 섹시하면서도 감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자연광 아래서도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 몸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뉴시스] 치어리더 이다혜. (사진=인스타그램)

한편 이다혜는 기아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후 국내 치어리더 최초로 해외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그녀는 대만의 웨이치안 드래곤즈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에는 대만에서 싱글 'HUSH'(허쉬)를 발매하는 등 가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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