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원에 황명선 당선…권리당원 과반 찬성

이현정 기자 2025. 8. 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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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새 최고위원으로 황명선 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2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찬반투표를 거쳐 황명선 의원을 최고위원으로 최종 선출했다.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황 의원 단독 출마에 따라 권리당원을 상대로 찬반을 물었고, 그 결과 64만 7383명(전체 당원 수 112만 7044명)의 당원이 투표에 참여해 55만 4537명의 찬성으로 최고위원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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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가 2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새 최고위원으로 황명선 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2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찬반투표를 거쳐 황명선 의원을 최고위원으로 최종 선출했다.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황 의원 단독 출마에 따라 권리당원을 상대로 찬반을 물었고, 그 결과 64만 7383명(전체 당원 수 112만 7044명)의 당원이 투표에 참여해 55만 4537명의 찬성으로 최고위원으로 선출됐다.

황 신임 최고위원은 김민석 국무총리의 사퇴로 공석이 된 최고위원 자리를 이어받는다. 임기는 내년 8월 초까지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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