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서운 민주당’…“국힘 107개 의원 방 싹 비울 것”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 주장
임대환 기자 2025. 8. 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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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2일 국민의힘에 대해 '내란 잔당'을 정리해야 한다며 107개 국민의힘 문패가 달린 의원회관 방을 싹 비우겠다고 말했다.
황 후보는 "내란 잔당을 신속하고 확실하게 정리해야 한다"며 "국민의힘 문패가 달린 국회 의원회관 107개의 방을 싹 비워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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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2일 국민의힘에 대해 ‘내란 잔당’을 정리해야 한다며 107개 국민의힘 문패가 달린 의원회관 방을 싹 비우겠다고 말했다.
황 후보는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 전당원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통해 “김문수·전한길, 도로 윤석열당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황 후보는 “내란 잔당을 신속하고 확실하게 정리해야 한다”며 “국민의힘 문패가 달린 국회 의원회관 107개의 방을 싹 비워야 한다”고 했다.
황 후보는 “남은 과제는 내년 지방선거에서의 민주당 압승”이라며 “민주당의 야전사령관으로 내년 지방선거 압승을 반드시 책임지겠다. 이재명 (정부) 첫 (지방선거) 성적표로 A+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후보는 김민석 국무총리의 사퇴로 공석이 된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단독 출마했다.
임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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