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청소년 핸드볼 국가대표, 세계선수권 출전…이집트로 출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남자 청소년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2일 이집트로 출국했다.
박태환(선산고)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은 6일 이집트에서 개막하는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19세 이하) 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G조에 편성돼 이집트, 일본, 바레인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청소년 대표팀에는 성인 국가대표에도 선발된 골키퍼 홍의석(선산고)과 레프트백 강준원(경희대) 등이 포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 출국한 19세 이하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2/yonhap/20250802170150143wgai.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청소년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2일 이집트로 출국했다.
박태환(선산고)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은 6일 이집트에서 개막하는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19세 이하) 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G조에 편성돼 이집트, 일본, 바레인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청소년 대표팀에는 성인 국가대표에도 선발된 골키퍼 홍의석(선산고)과 레프트백 강준원(경희대) 등이 포진했다.
박태환 감독은 "선수들 모두 준비된 훈련을 성실히 소화했다"며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과 투혼으로 매 경기를 치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2005년 1회 대회에서 준우승한 것이 역대 최고 성적이다. 직전 대회인 2023년에는 32개 참가국 가운데 25위에 머물렀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 연합뉴스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종합)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