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백지영 “5억 주고 5살 줄인다면 둘째 낳아” 9세 연하 ♥정석원 반응은?

이하나 2025. 8. 2.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지영이 둘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함께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 먹방을 했다.

흔쾌히 정석원이 "줄게"라고 답하자, 백지영은 "4.5살 줘"라고 말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세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백지영 채널 영상 캡처
사진=백지영 채널 영상 캡처
사진=백지영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백지영이 둘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8월 2일 백지영 채널에는 ‘촬영 중 갑자기 둘째 계획 이야기하는 백지영의 충격 발언(+남편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함께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 먹방을 했다. 연이어 단맛이 강한 디저트를 먹은 부부는 결국 참지 못하고 컵라면을 나눠 먹었다.

그때 딸에게 뽀뽀를 하던 백지영은 “언제까지 이렇게 뽀뽀해 줄 거야?”라고 물었다. 딸이 20살이라고 답하자, 정석원은 “이거 영상 박제되는 거야”라고 강조했다.

딸은 “21살에는 엄마가 시키면 할 거야”라고 답했고, 백지영은 딸이 21살 때 자신은 63세라고 밝혔다. 이에 딸은 “만 나이로 했지?”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석원은 “1억에 한 살을 줄여줄 수 있는 뭔가 신약이 나와. 사 먹을 거야?”라고 물었다. 백지영은 “당연한 거 아니야? 내가 만약에 내년에 5억 주고 5살 사잖아? 그럼 나 45세다. 그럼 나 둘째 낳아”라고 말했다.

반대로 백지영은 “자기의 나이를 나한테 줄 수 있으면?”이라고 물었다. 흔쾌히 정석원이 “줄게”라고 답하자, 백지영은 “4.5살 줘”라고 말했다. 정석원은 “줄 수 있어. 그럼 줘? 그런 게 있으면 진짜 괜찮겠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세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