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아들·딸 유모차 미는 ♥소율 핀잔 "옷 왜 이래..노출 심해"
최혜진 기자 2025. 8. 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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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이 아내 소율 옷차림을 단속했다.
문희준은 영상 촬영을 하며 딸, 아들이 타고 있는 유모차를 밀고 있는 소율의 모습을 화면에 담았다.
문희준은 유모차를 밀고 있는 소율에게 "힘들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소율은 딸에게 "희율아, 엄마 노출 심하냐"고 물었고 희율 양은 "아닌데"라며 엄마 편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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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문희준이 아내 소율 옷차림을 단속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밥 두 그릇 야무지게 먹는 3살 뽀뽀! 무아지경 ASMR!'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문희준 가족은 저녁 산책에 나섰다.
문희준은 영상 촬영을 하며 딸, 아들이 타고 있는 유모차를 밀고 있는 소율의 모습을 화면에 담았다.
문희준은 유모차를 밀고 있는 소율에게 "힘들지 않냐"고 질문했다. 소율은 "뭐 괜찮다. 이 정도는 뭐"라고 했다.
소율은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있었다. 이를 본 문희준은 "에어로빅하는 거냐. 옷이 왜 이러냐. 노출 심하지 않냐"고 지적했다.
이에 소율은 딸에게 "희율아, 엄마 노출 심하냐"고 물었고 희율 양은 "아닌데"라며 엄마 편을 들었다.
소율은 "팔만 보여도 노출 심하대"라고 말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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