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아이, 첫 미니앨범 무드 필름 공개…흥미로운 스토리텔링

황미현 기자 2025. 8. 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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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추가 티징 콘텐츠로 컴백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는 지난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첫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1'(PRISM EP.01)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세련된 감성의 무드 필름을 내놓은 퀸즈아이는 앞서 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품은 추가 콘셉트 포토, 스포일러 이미지도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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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아이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추가 티징 콘텐츠로 컴백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는 지난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첫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1'(PRISM EP.01)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무드 필름에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이 돋보여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영상 속 아윤과 서빈은 감시카메라 아래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바쁘게 건물을 누비는 원채와 키리는 서로 부딪히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하는 등 다양한 연출로 호기심을 더했다. 뒤이어 변화를 의식하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진율, 서하의 모습도 담겨 관심을 드높였다.

세련된 감성의 무드 필름을 내놓은 퀸즈아이는 앞서 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품은 추가 콘셉트 포토, 스포일러 이미지도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퀸즈아이의 첫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1'에는 타이틀곡 '필 더 바이브'(Feel the Vibe)를 포함해 '아차'(ACHA!), '트리핀'(TRIPPIN)까지 총 3곡이 수록된다. 특히 타이틀곡 '필 더 바이브'는 신스펑크 장르의 레트로한 신스 베이스와 리듬이 특징으로, 퀸즈아이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품고 있다.

오는 7일 공개.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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