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전 여친 우연히 만나 폭행 한 30대 경찰 조사

한송학 기자 2025. 8. 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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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전 여자 친구를 폭행한 30대 A 씨를 상해 등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당시 A 씨는 B 씨의 머리채를 잡고 뺌을 때리는 등 폭행했으며 B 씨는 골절 등으로 전치 6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운대경찰서는 "A 씨를 상해 등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며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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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부산=뉴스1) 한송학 기자 =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전 여자 친구를 폭행한 30대 A 씨를 상해 등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11일 부산의 한 주차장에서 우연히 20대 B 씨를 만나 과거 헤어진 일과 관련해 실랑이를 벌이다 A 씨가 B 씨를 폭행했다.

당시 A 씨는 B 씨의 머리채를 잡고 뺌을 때리는 등 폭행했으며 B 씨는 골절 등으로 전치 6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운대경찰서는 "A 씨를 상해 등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며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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