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줄이 더 빠르지?” 인천공항, 출국장 예상시간 안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앞으로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할 때 보안 검색과 출국심사에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 수 있게 된다.
2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출국장에 진입해 보안 검색을 거쳐 출국심사를 하는 데까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을 분 단위로 제공하는 '출국장별 예상소요시간 안내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
공사는 공항 내 빅데이터 센서로 수집한 여객 이동 흐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예상소요시간을 도출하고 출국장 상단 전광판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제공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출국장별 예상소요시간 안내 서비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2/ned/20250802153953761pedf.jpg)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앞으로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할 때 보안 검색과 출국심사에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 수 있게 된다.
2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출국장에 진입해 보안 검색을 거쳐 출국심사를 하는 데까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을 분 단위로 제공하는 ‘출국장별 예상소요시간 안내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
공사는 공항 내 빅데이터 센서로 수집한 여객 이동 흐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예상소요시간을 도출하고 출국장 상단 전광판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제1터미널에 우선 적용된 뒤 제2터미널로 확대될 예정이다.
공사는 출국심사를 마친 이용객에게 탑승구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성인 평균 걸음 속도 기준)을 알려주는 ‘운항 정보 안내 모니터’(FIDS)도 도입했다.
공사는 서비스 도입으로 터미널 내 혼잡을 분산시키고 여객 편의를 향상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신 7개월인데…이시영, 미국서 200㎞ 오토바이 투어
- 한혜진, 10살 붕어빵 딸 공개…아이돌 미모“예뻐요”
- 이강인 “대한민국 월드컵 우승 꿈꾼다…김민재 상대가 제일 어려워”
- “이걸 진짜 볼 줄이야” 접는 아이폰 270만원…결국 나온다, 삼성 ‘초비상?’
- 송승헌 “어릴때 반려견 풀어 줬는데 쥐약 먹고 죽어”
- 신지, 최근 근황…“시드니 공연에서 만나요” 출국
- “서유리 이혼 후 빚 20억?” 최병길 PD…“나도 집 헐값에 팔아, 돈 유용한 적 없다”
- “지금 뭘 먹는 거야?” 유튜브 눌렀다 ‘충격’…다들 난리더니, 대박
- 24기 옥순이 ‘인기녀’ 자리를 23기 옥순에게 밀린 이유는?
- “1시간만에 병원 실려가” 여름에 없어서 못 먹는데 생명까지 위험하다는 ‘이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