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부권 11개 시 오존주의보…1시간 만에 해제
이지민 기자 2025. 8. 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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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발령된 오존주의보가 1시간 만에 해제됐다.
오존주의보는 1시간여 전인 3시 발령됐다.
4시 기준 해당 지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0834ppm(100만분의 1)으로, 주의보가 발령된 3시 0.1285ppm에서 0.0451ppm 떨어졌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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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발령된 오존주의보가 1시간 만에 해제됐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2일 오후 4시를 기해 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지역에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 오존주의보는 1시간여 전인 3시 발령됐다.
4시 기준 해당 지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0834ppm(100만분의 1)으로, 주의보가 발령된 3시 0.1285ppm에서 0.0451ppm 떨어졌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이지민 기자 easy@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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