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거실에 드러누워도 여배우는 다르네 "먹고 눕고 최종 불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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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이 유쾌한 '집콕 먹방+휴식' 근황을 전했다.
신소율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의 마지막 날, 엄마 아빠에게 내가 만들어 본 건강한 레시피로 밥해주러 왔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소율은 부모님께 요리를 대접한 뒤, 옥수수와 떡을 먹고 거실 바닥에 드러누운 채 휴식을 즐기고 있다.
민소매와 편안한 바지 차림의 신소율은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최종 불효'라며 셀프 디스 유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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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신소율이 유쾌한 ‘집콕 먹방+휴식’ 근황을 전했다.
신소율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의 마지막 날, 엄마 아빠에게 내가 만들어 본 건강한 레시피로 밥해주러 왔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밥 먹고 누워있다가 옥수수 사놨대서 먹고 다시 누워. 별안간 문득 떡이 먹고 싶다고 했더니 온 가족이 떡 사러 외출했다가 다시 들어와서 먹고 눕고 지금도 누워있음. 최종 불효"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신소율은 부모님께 요리를 대접한 뒤, 옥수수와 떡을 먹고 거실 바닥에 드러누운 채 휴식을 즐기고 있다. 민소매와 편안한 바지 차림의 신소율은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최종 불효’라며 셀프 디스 유머를 덧붙였다. 일반적 포즈에서도 연예인 포스가 물씬 풍겨난다.
특히 바닥에 누워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 소박한 밥상 앞에서 행복해하는 표정이 팬들에게 친근한 웃음을 안겼다. 댓글창에는 “엄마 집은 눕는 게 국룰”, “다행이다 똑같아서” 등 공감 어린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신소율은 지난해 드라마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을 선보였다.
/nyc@osen.co.kr
[사진] 신소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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