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전 대통령 "차기 민주당 지도부, 적대정치 후과 극복해 개혁·통합 실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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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늘 선출될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를 향해 개혁과 통합의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오늘 더불어민주당 전당원대회에 보낸 영상축사를 통해 "새로운 지도부는 국정의 동반자로서 이재명 정부와 '원팀'이 돼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며 "무도한 검찰 정권의 정치 보복과 적대 정치의 후과를 극복하고 개혁과 통합의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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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늘 선출될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를 향해 개혁과 통합의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오늘 더불어민주당 전당원대회에 보낸 영상축사를 통해 "새로운 지도부는 국정의 동반자로서 이재명 정부와 '원팀'이 돼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며 "무도한 검찰 정권의 정치 보복과 적대 정치의 후과를 극복하고 개혁과 통합의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차기 민주당 지도부를 향해 "풀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다"면서 "무도한 검찰정권의 정치보복과 적대정치의 후과를 극복하고 개혁과 통합의 정치를 실현하는 일, 훼손된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고 민주주의를 더욱 튼튼이 발전시키는 일, 파탄 난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일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이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다시 민주, 민생, 평화의 길로 나아가는 출발선에 섰다"며 "유능함으로 역대 민주당의 성과를 발전시켜 역사를 전진시킬 것으로 확신한다, 책임 있는 집권 여당으로 민주당 정부의 성공을 빌며 민주와 개혁, 포용과 통합, 평화와 번영의 길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자"고 격려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1909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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