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조각미남 사라진 이유? 나 외에는 쓸 사람 없으니까” 비주얼 자신감(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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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이 자신을 조각미남이라고 인정했다.
엄정화는 "나는 승헌 씨가 쏜 줄 알았는데 커피차 문구가 '조각 미남 송승헌이 쏜다'였다. 스스로 조각미남이라고 하니까. 근데 '아 그렇지. 사실이니까'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자신보다 형님이라는 송승헌에 답변에 유재석은 "문구 보고 알았다. 요즘 조각 미남 잘 안 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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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송승헌이 자신을 조각미남이라고 인정했다.
8월 2일 ‘뜬뜬’ 채널에는 ‘재회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유재석, 엄정화, 송승헌은 MBTI 성향, 혈액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엄정화가 A형이라고 말하자, 송승헌은 “아 A형이시구나. 나는 미인형인 줄 알았다”라며 옛날식 개그를 했다.
유재석이 “주고받는 대화 자체가 너무 오래 됐다. 클래식 보물 창고네”라고 폭소하자, 송승헌은 “혈액형 물어보면 저는 호남형이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엄정화는 “어제 마지막 촬영이라고 승헌 씨가 커피 차를 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송승헌은 “제가 쏜 건 아니고 아는 분이 보내주신 거다”라고 해명했다.
엄정화는 “나는 승헌 씨가 쏜 줄 알았는데 커피차 문구가 ‘조각 미남 송승헌이 쏜다’였다. 스스로 조각미남이라고 하니까. 근데 ‘아 그렇지. 사실이니까’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조심스럽게 얘기해 보지만 지인도 연배가 좀 있으시지 않나”라고 물었다. 자신보다 형님이라는 송승헌에 답변에 유재석은 “문구 보고 알았다. 요즘 조각 미남 잘 안 쓴다”라고 말했다.
송승헌은 “왜냐. 조각미남이 없으니까. 송승헌 외에는 요즘 쓸 사람이 없으니까. 쓸 사람이 없는데 어떡해”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유재석은 “근데 말이 되네.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라고 인정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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