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기, '신입사원' 비화 "나와 김대호가 사모했던 女, 장성규 좋아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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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민기가 MBC 예능 '신입사원'에 출연하던 시절,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던 장성규의 인기를 떠올렸다.
이에 전민기는 "저는 밝힐 수는 없는데 여자 출연자 중에 장성규를 좋아했던 사람 세 명을 알고 있다"라고 당시 장성규의 인기를 소환했고 장성규는 "나 몰랐다. 진짜였냐?"라고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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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전민기가 MBC 예능 ‘신입사원’에 출연하던 시절,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던 장성규의 인기를 떠올렸다.
1일 온라인 채널 ‘퇴물 장성규’에선 ‘내 친구의 전 애인과 사귈 수 있다 vs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MBC예능 ‘신입사원’에서 함께 참가했던 동기들인 장성규, 전민기, 김대호, 김기혁이 함께 모여 추억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전민기가 결혼 전 오디션 프로그램 ‘신입사원’을 하던 시절 짝사랑 경험을 소환하자 장성규는 “민기 형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며 좋아하는 여자 분이 세 번 바뀌었다”라고 말했고 김기혁 역시 “근데 다 사귀지는 못하고 먼발치에서만 봤다”라고 거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민기는 “저는 그때 당시 장성규가 좋아했던 사람도 알고, 김대호가 좋아했던 사람도 알고 있다”라고 떠올렸고 장성규는 “왜냐하면 그때 나도 총각이었고 여자친구가 없을 때였다. 5500명이 지원했는데 다들 예쁘고 잘생긴 분들이 많았다. 다 끼도 많고 하니까 서로 호감이 생길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라고 떠올렸다.
이에 전민기는 “저는 밝힐 수는 없는데 여자 출연자 중에 장성규를 좋아했던 사람 세 명을 알고 있다”라고 당시 장성규의 인기를 소환했고 장성규는 “나 몰랐다. 진짜였냐?”라고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전민기는 “왜냐하면 그 중에 한 명이 내게 상담을 했었다. 누구인지 밝힐 수는 없는데 나와 김대호가 둘이 사모했는데 그 사람한테서 전화가 온 거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장성규는 “둘이 좋아했던 그 분이 나를 좋아했어?”라고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전민기는 “나는 설레서 받았는데 ‘성규 오빠를 너무 좋아하는데 오빠가 저한테 관심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모두에게 그러고 있어서 힘들다’라고 하더라”고 자신에게 상담했던 내용을 언급했고 장성규는 자신이 모두에게 친절한 스타일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전민기는 “장성규가 은근히 인기가 많았다”라고 당시를 떠올렸고 김기혁은 “성규 형이 챙기는 스타일이다보니까 거기에 대한 오해가 있을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퇴물 장성규'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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