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부상 털고 나선 김하성, 안타와 호수비로 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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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안타와 호수비로 복귀를 알렸습니다.
허리 부상을 털고 돌아온 김하성은 오늘(한국시간) LA 다저스와의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열흘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 김하성은 1회 첫 타석에서 다저스 선발 클레이턴 커쇼의 시속 137㎞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고, 수비에서도 3회 무키 베츠의 타구를 역동작으로 잡아 아웃카운트를 올리며 제 몫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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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를 상대로 부상 복귀전을 치른 김하성 [Imagn Images/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2/newsy/20250802151541919eqga.jpg)
탬파베이 레이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안타와 호수비로 복귀를 알렸습니다.
허리 부상을 털고 돌아온 김하성은 오늘(한국시간) LA 다저스와의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김하성은 지난달 2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조기 교체됐고 26일 허리 염좌를 진단받으며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열흘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 김하성은 1회 첫 타석에서 다저스 선발 클레이턴 커쇼의 시속 137㎞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고, 수비에서도 3회 무키 베츠의 타구를 역동작으로 잡아 아웃카운트를 올리며 제 몫을 했습니다. 김하성의 타율은 0.299가 됐습니다.
탬파베이는 다저스에 0-5로 패해 4연패에 빠졌습니다.
한편 다저스 소속 김혜성은 지난달 말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들어 이날 경기에 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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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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