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PD “서유리 채무, 개인적 유용 아닌 공동사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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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길 PD가 전처인 방송인 서유리와 엮인 채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 PD는 "서유리님께 진 채무는 제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서유리님과 제가 50:50 지분을 소유한 '로나 유니버스' 사업에 들어간 것"이라며 "물론 제 개인 돈도 많이 들어갔다. 사업 경영 악화로 인해 제가 현재 파산 상태에 이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서유리님께 갚기로 한 채무는 책임지고 이행하려고 노력 중에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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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최병길 PD는 자신의 SNS를 “항간에 불거진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입을 뗐다.
최 PD는 “서유리님께 진 채무는 제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서유리님과 제가 50:50 지분을 소유한 ‘로나 유니버스’ 사업에 들어간 것”이라며 “물론 제 개인 돈도 많이 들어갔다. 사업 경영 악화로 인해 제가 현재 파산 상태에 이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지분은 반반이었지만 사업상 부채는 제가 고스란히 책임지게 됐다”며 “그로인해 여의도에 제 소유 집은 헐값에 매각. 용산의 집은 경매에 부치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서유리님께 갚기로 한 채무는 책임지고 이행하려고 노력 중에 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서유리는 최근 한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혼 후 생긴 빚이 사실 2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13억 원가량 갚았고, 주변 지인들에게 파산신청을 권유받기도 했지만 (전 남편에게) 명의를 빌려준 내 책임이 있는 만큼 끝까지 채무를 갚겠다”고 말했다.
최 PD와 서유리는 2019년 결혼했으나, 5년 만인 지난해 3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과정에서 두 사람은 대출 관련 갈등을 빚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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