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백지영, 깜짝 둘째 계획 "내년 5억 주고 5살 어려지면 낳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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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49)과 배우 정석원(40) 부부가 둘째 계획을 발표했다.
2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정석원이랑 디저트 먹다 갑작스레 둘째 계획 발표하는 백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다양한 디저트를 먹어보는 백지영, 정석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달콤한 디저트를 먹어 본 백지영, 정석원은 이후 나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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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정석원이랑 디저트 먹다 갑작스레 둘째 계획 발표하는 백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다양한 디저트를 먹어보는 백지영, 정석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달콤한 디저트를 먹어 본 백지영, 정석원은 이후 나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석원은 백지영에게 "1억에 한 살 줄여줄 수 있는 신흥개발 약 같은 게 나오면 사 먹을 거냐"고 물었다.
이에 백지영은 "당연한 거 아니냐. 당연히 줄인다"고 답했다.
백지영은 "내가 만약에 내년에 5억 주고 5살 사면 나 마흔다섯이다. 그럼 나 둘째 낳는다"고 전했다.
정석원은 백지영이 "자기의 나이를 줄 수 있냐"고 묻자 "줄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백지영은 9살 어린 정석원에게 "4.5살 주면 우리 동갑"이라고 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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