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현장] "미용실에서 만나 같이 뛰자 했다" '뉴 프리미어리거' 박승수, 양민혁과의 맞대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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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를 누빌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박승수과 손흥민, 양민혁과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에디 하우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7월 30일 저녁 8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맞대결을 치렀고, 오는 3일 저녁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과 만난다.
박승수는 본격적인 리그 경기를 치르기 전 프리시즌 기간에 토트넘과 미리보기 친선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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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여의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를 누빌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박승수과 손흥민, 양민혁과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TWO IFC 더 포럼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토트넘 홋스퍼 vs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참가하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사전 기자회견이 열렸다. 에디 하우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7월 30일 저녁 8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맞대결을 치렀고, 오는 3일 저녁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과 만난다. 기자회견에는 하우 감독과 함께 산드로 토날리와 박승수가 선수 대표로 참석했다.
박승수는 본격적인 리그 경기를 치르기 전 프리시즌 기간에 토트넘과 미리보기 친선전을 치른다. 7월 30일 팀 K리그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했던 그는 "내일 경기에 들어갈지 안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들어간다면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최선으로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K리그에서 뛰다 1년 먼저 잉글랜드로 향한 양민혁과의 맞대결도 기대하고 있다. 각자 뛰는 리그는 K리그1(강원 FC)과 K리그2(수원 삼성)로 달랐지만 또래 선수로서 서로를 지켜봤던 둘이다. 양민혁은 2006년생, 박승수는 2007년생으로 한 살 차이가 난다.
미용실에서 양민혁을 만났다는 박승수는 "민혁이 형은 K리그에서 증명을 하고 간 선수다. 존경하는 형이다. 민혁이 형과 친하게 지내고 어제도 미용실에서 같이 보고 이야기도 했다. 같이 뛰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라면서 실전에서 부딪치는 경험을 기대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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