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증외상환자 발생 8월에 가장 많아

제주방송 권민지 2025. 8. 2. 14: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지난해 제주에서 중증외상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달은 8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 제주손상감시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19구급대로 이송된 중증외상환자 수는 8월이 46명으로 가장 많았고, 7월과 9월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중증외상환자는 교통사고나 익수, 추락 등으로 생명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하는 환자를 말합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