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송승헌, 술 한잔 들어가면 수다쟁이‥엄청 귀여워져”(핑계고)

이하나 2025. 8. 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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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술 취한 송승헌의 모습을 떠올렸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엄정화에게 "얘기하는 것 좋아하시나"라고 물었다.

이에 엄정화는 "나도 (MBTI) I고, 승헌 씨도 I더라. 계속 I였다가 회식하고 약간 술 한잔 들어가면 엄청 수다쟁이가 된다. 그러면 또 엄청 귀여워지더라고"라 전했다.

술을 좋아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송승헌은 "술을 좋아하지만 절대 세지 않다. 맥주 2~3병이면 만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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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엄정화가 술 취한 송승헌의 모습을 떠올렸다.

8월 2일 ‘뜬뜬’ 채널에는 ‘재회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엄정화에게 “얘기하는 것 좋아하시나”라고 물었다. 엄정화는 “나는 듣는 거 좋아하는데 중간중간 껴드는 거 좋아해”라고 말했다.

송승헌은 “저는 좀 차이가 있다. 어렸을 때부터 친한 친구들과 있을 때는 말도 많고 장난도 잘 치는데 그렇지 않은 자리에서는 낯도 가린다”라고 답했다.

이에 엄정화는 “나도 (MBTI) I고, 승헌 씨도 I더라. 계속 I였다가 회식하고 약간 술 한잔 들어가면 엄청 수다쟁이가 된다. 그러면 또 엄청 귀여워지더라고”라 전했다.

술을 좋아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송승헌은 “술을 좋아하지만 절대 세지 않다. 맥주 2~3병이면 만취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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