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컷] 화천 토마토축제 “더워서 더 좋아”

안의호 2025. 8. 2. 14: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025 화천토마토축제 이틀째인 2일 화천군 사내면 축제장에는 폭염을 무색하게 하는 많은 인파가 몰려 이열치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사진은 이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황금반지를 찾아라’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토마토 속에 숨겨놓은 금반지를 찾고 있다.
▲ 2025 화천토마토축제 이틀째인 2일 화천군 사내면 축제장에는 폭염을 무색하게 하는 많은 인파가 몰려 이열치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사진은 이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황금반지를 찾아라’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토마토 속에 숨겨놓은 금반지를 찾고 있다.
▲ 2025 화천토마토축제 이틀째인 2일 화천군 사내면 축제장에는 폭염을 무색하게 하는 많은 인파가 몰려 이열치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사진은 이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황금반지를 찾아라’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토마토를 머리 위로 던지며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 2025 화천토마토축제 이틀째인 2일 화천군 사내면 축제장에는 폭염을 무색하게 하는 많은 인파가 몰려 이열치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사진은 이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황금반지를 찾아라’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사회자와 함께 춤을 추고 있다.

2025 화천토마토축제 이틀째인 2일 화천군 사내면 축제장에는 폭염을 무색하게 하는 많은 인파가 몰려 이열치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사진은 이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황금반지를 찾아라’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토마토 속에 숨겨놓은 금반지를 찾고 있다. 안의호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