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투어, ‘독박투어4’ 통해 프리미엄 샤먼 여행 패키지 선보여

강석봉 기자 2025. 8. 2. 14:2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샤먼의 보석, 구랑위·토루에서 즐기는 ‘머무는 여행’, 3박 4일 전 일정 5성급 호텔
8월 17일 SK스토아 홈쇼핑 방송 통해 판매



바른투어가 채널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4>를 통해 기존 샤먼 여행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샤먼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니돈내산 독박투어4> 샤먼편은 8월 2일, 9일, 16일 총 3회에 걸쳐 방송되며, 중국의 색다른 매력 도시 ‘샤먼’을 소개한다. 방송에서는 바른투어가 단독 협약한 프리미엄 5성급 숙소와 지역 명소가 공개될 예정이다.

바른투어의 프리미엄 샤먼 여행 패키지는 ‘스쳐 지나가는 여행이 아닌, 머무는 여행’을 콘셉트로 기획된 3박 4일 일정으로, 대한항공 직항 왕복 노선을 이용하며 전 일정 5성급 호텔에서 숙박하는 고품격 구성이다. 이번 패키지의 하이라이트는 샤먼의 대표 관광지인 구랑위와 푸젠성 토루에서 각각 1박씩 체류하며 깊이 있는 지역 체험을 제공하는 점이다.

기존 패키지 구성에서는 반나절 투어에 불과했던 구랑위와 토루 관광 코스가 샤먼 여행의 핵심이라 판단한 바른투어 측은 지역 5성급 호텔과 독점 협약을 맺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샤먼 속 작은 유럽’ 구랑위 섬에서는 예술적 감각과 아름다운 해변 풍경이 어우러진 5성급 구랑위 빌라 호텔에서의 하룻밤이 준비돼 있다.

전라갱. 사진제공|바른투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토루에서는 전통 건축 양식을 모티브로 한 고풍스러운 호텔 그랜드 스카이라이트 인터네셔널에 숙박하며, 고대 가옥과 아치형 다리가 어우러진 ‘운수요’의 야경까지 만끽할 수 있다. 여행의 마지막 날은 샤먼 앞바다가 눈앞에 펼쳐지는 초특급 샤먼 르네상스 리조트&스파에서의 숙박으로 마무리된다.

프리미엄 숙소에서 완벽한 쉼을 누렸다면, 패키지의 강점인 샤먼 핵심 관광지 투어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다. 1일차에는 구랑위 섬으로 향해 △숙장화원 △피아노 박물관 △일광암(조망)을 둘러보고, 2일차에는 구랑위 섬 산책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샤먼 시내로 이동, △ 샤먼 원림식물원(선택) △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보타사, △링링동물원&서커스(선택) △운수요 야경을 즐긴다. 3일차에는 △남정토루 △전라갱 △유창루 △탑하촌 등 신비로운 중국 고대 건축물과 △증조안 거리 △샤먼 트윈타워(선택) △야경 유람선투어(선택) 등 샤먼 시내를 알차게 둘러본다. 4일차에는 5성급 샤먼 르네상스 호텔 앞에 위치한 △레인보우 비치에서 해변 도시의 낭만을 느끼며 여정을 마무리한다.

운수요 야경. 사진제공|바른투어



모든 일정이 포함된 샤먼 3박 4일 패키지는 약 59만 원대에 판매되며, 오는 8월 17일(토) 밤 10시 20분, SK스토아 단독 방송에서 해당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른투어 김효진 부장은 “샤먼의 두 보물인 구랑위와 토루를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직접 머물며 체험하는 구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며 “오직 바른투어에서만 가능한 일정인 만큼, 방송과 홈쇼핑을 통해 샤먼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중국 여행 콘텐츠의 깊이를 더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